모국에서 _삶을 _변화시키는 _한국계 _ 미국인
Read Story헤나르처럼 스페인어 사역에 동참할 동역자들이 더 많이 세워져서 복음이 더 널리 전파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에밀리오와 한나 부부에게 더 큰 창의력과 새로운 기회의 문이 열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스페인에 새로 개척된 이 교회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께서 이들을 통해 더욱 놀라운 일을 이루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리소스 찾아보기스페인에서 영적 성장을 이끌고 있는 예술, 음악, 그리고 오픈 마이크 모임
헤나르처럼 스페인어 사역에 동참할 동역자들이 더 많이 세워져서 복음이 더 널리 전파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에밀리오와 한나 부부에게 더 큰 창의력과 새로운 기회의 문이 열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스페인에 새로 개척된 이 교회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께서 이들을 통해 더욱 놀라운 일을 이루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리소스 찾아보기[vc_row][vc_column][vc_column_text css=””]헤나르 (Henar)는 이제 막 피어오르던
희망이 산산이 부서지는 듯한 깊은
배신감을 느꼈습니다.
2년 전, 국제선교부 (International Mission Board)
는 뉴에이지 영성에 깊이 빠져 있던 헤나르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헤나르는 진리를 찾기 위해 수정 구슬을 이용한
명상과 다양한 수련법들을 탐색하고 있었습니다. 헤나르의
삶은 IMB 선교사인 에밀리오와 한나 마레로 부부를 만나
그리스도를 믿게 되면서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러나 믿음을 갖게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헤나르의 남편이
떠나는 아픔을 겪게 되었습니다.
마레로 부부는 헤나르에게 닥친 어려움이 그녀의 믿음을
시험하는 시련이 될 것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분명해졌습니다. 헤나르는 힘든 상황 때문에
상처받았지만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굳게 붙들었습니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헤나르의 남편은 음악가이며 가수인 한나가
지역 모임 장소에서 오픈 마이크 나이트 사역을 시작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던 사람이었습니다. 매월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공연하고 교제하며 “인간이란 무엇인가”와
같은 삶의 중요한 질문들을 함께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헤나르의 남편이 떠난 뒤, 한나는 이 사역이 계속될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가게 주인이 계속 행사를
이어가길 권해 주었고 한나는 헤나르에게 사회를 맡아보지
않겠냐고 제안했습니다.
“헤나르가 처음 사회를 맡았을 때 정말 힘들어했어요. 하지만
그날은 아마도 우리가 지금까지 했던 행사 중 가장 유쾌하고
즐겁고 성령이 충만했던 밤이었을 거예요.”라고 한나는
말했습니다. “헤나르는 사람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해 자신을
표현하고 그 재능으로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진심으로 돕고
싶어 해요.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바로 교회
개척자로서의 마레로 부부 사역의 핵심입니다.
“저희는 복음을 드러내고 창조와 타락, 구속, 회복에 이르는
위대한 말씀을 전하기 위해 창의적으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예술로 사람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그 나머지는 성령님께
맡깁니다.”라고 한나는 말했습니다.
이들은 헤나르가 처음 복음을 접했을 때 에밀리오의 예술이
헤나르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었던 순간을 떠올렸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아티스트인 에밀리오는 강렬한 이미지와
메시지를 담은 포스터로 사람들의 마음을 깊이 울리고, 문화의
본질을 어루만지며, 영원의 가치를 다시 돌아보게 합니다.
포스터에 있는 QR 코드를 스캔하면 마레로 부부가 처음
헤나르와 만났던 것처럼 웹사이트로 연결되어 누구나 온라인
성경 공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3년 전, 이들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교회가 개척되었고 지금은 그 규모가 두 배 넘게
성장했습니다.
스페인 바스크 지역에서 약 10년 동안 머물며 사역해 온
마레로 부부는 자신들의 사역이 지역 교회 안에서 활짝 꽃피는
모습을 보며 큰 기쁨과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아갈 것입니다.
예술을 하고 음악을 만드는 일을 통해 마레로 부부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그리스도를 전하고, 현지 성도들을 세워가며,
지역 교회가 “더 멀리, 더 넓게 나아가도록” 도울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vc_column_text][/vc_column][/vc_row]